시간은 빨리가 이번주는 뭐했지 AMATA DAILY 크리에이터의 삶?! 원래 기억력이 좋지 않은 아마따는 기록을 위한 사진찍기가 블로그로 이어지고 그렇게 사진첩 정리를 하는 케이스인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사진은 더욱 쌓여가고 주제를 정하지 못해 글을 쓰지 못한 것도 있어 점점 묻혀져가던 사진들을 일상 포토덤프로 하나 둘 꺼내놓고 있는 중. 이번주는 잘 먹고 잘 돌아다니고 여러 사람들의 에너지를 받았던 한주였어요.

술도 참 많이 마셨다. . . 여름 한창인데 내 등근육이 다 살에 파묻힘.

술 좀 줄여야지 싶지만 날씨가 너무 더운걸 어떡해? 요즘 내가 향수 크리에이터인가 싶을 정도로 향 민감 친구 덕분에 향수공방을 들락날락.

새로 만든 향수가 서너개 정도 되는데 과연 이 생에 다 쓰고 갈 수 있겠나 싶네. 라벨을 위해 이름을 지어야 하는 곳에 가면 크리에이터스러운 센스가 생각나지 않아서 여기저기서 많이 인용하는 편.

성수동 향수공방이라서 홀리워터. 장마철이니까 네이밍 몬순.

코랑 목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