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같은 풍경이지만 놀랍게도 김포 브런치 카페 ABOGOGA 아, 빵 맛을 / 풍경을 / 건축을 보고 家 이곳저곳 많이도 돌아다니는 아마따입니다! 오늘은 우연히 들렀지만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온 김포 브런치 카페를 소개해드릴게요.
이국적인 건물은 물론, 한강뷰 조망도 가능한데다 실내 외 공간 조경도 멋있었고 무엇보다 케익과 커피 등 디저트가 맛있어서 모든 메뉴 맛도 궁금해진 김포 브런치 카페인데요. 김포에서도 조금 외곽진 곳이라서 자차로만 이동이 가능한 곳인데 운양동에서 쇼핑하고 놀다가 급 검색해서 휘리릭 가게 된 카페 '아보고가'에요.
여긴 일단 입구부터 피라미드를 닮은 것 같은 외관이 정말 특이해요. 주차도 아래쪽에 하고 걸어올라오게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 무엇보다 노키즈존입니다!
이쪽은 저희집 강아지들 호텔링 맡기러 종종 와봤던 곳이라서 근처에 이런 카페가 있다니! 노키즈존이지만 야외 반려견 동반은 가능한 곳이라 다음번에도 또 김포 브런치 즐기러 오기로 했어...